길섶교회
소개

교회 소개

길섶교회는 예수 안에 나타난 사랑을 각자의 삶과 공동체에서 함께 누리고 실천하려는 사람들의 모임입니다.

주일모임·수요모임·소모임 참여는 자유롭게 하며, 보통 10명 이내로 모입니다.

2026.8.23 기준

현대신학을 토대로 성서를 오늘의 언어로 읽습니다. 2018년에 시작해 지금까지 이어 오고 있어요.

  • 서울 합정 · 오프라인
  • 줌 · 온라인

온라인 / 오프라인 편하신 방법으로 참여해주세요.

이런 것을 합니다

성서를 있는 그대로 읽습니다

성서는 오랜 시간 여러 사람의 손을 거쳐 만들어진 책입니다. 그 과정을 알수록 본문이 무엇을 말하려 했는지 더 가까이 가게 돼요.

현대신학에서 새로운 의미를 찾습니다

지금의 신학이 물어 온 것들을 함께 읽습니다. 오래된 언어가 오늘의 삶과 어떻게 만나는지 살펴보는 일이에요.

질문이 환영받습니다

이건 물어봐도 되나 싶은 질문들이 있죠. 여기서는 그 질문을 합니다. 답이 늘 나오지는 않아요. 다만 왜 그런 질문이 생기는지는 같이 볼 수 있습니다.

다양한 소모임으로 모입니다

주일, 수요, 프리랜서, 지역, 해외. 관심과 형편에 맞는 자리를 고르실 수 있어요. 새로 만드셔도 좋습니다. 한 사람이 이름으로 불리는 크기를 지킵니다.

모이는 자리

주일모임

매주 일요일 오후 2시 · 온라인 · 오프라인

서울, 합정역과 상수역 모임 공간에서 만납니다.

  • 오후 2시–3시 성서-말씀 나눔과 리추얼
  • 오후 3시–4시 반 함께 이야기 나누는 시간

예배만 참여하고 가셔도 좋습니다.

길섶의 주일예배(리추얼)는 예배 순서를 참고해주세요. 따로 순서지를 드리지 않습니다.

매월 1회 참여자들이 설교(이야기)를 준비해보고자 하고, 종종 외부 설교자를 초대합니다. 그 설교들은 공동체 설교와 초청 설교에 모아 두었습니다. 지난 예배와 모임 전체는 기록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수요모임

매월 둘째 · 셋째 수요일 저녁 8시–10시 · 온라인 중심

가끔 다른 수요일에도 모여요. 일정은 톡방과 홈페이지에 올립니다.

현대신학을 같이 읽고 이야기합니다. 같이 읽고 각자 알게 되는 자리예요. 궁금한 것 하나면 충분합니다. 교인이 아니어도 온·오프로 오십니다. 수요모임은 온라인(줌) 참여가 더 많습니다.

신학과 관련된 주제의 책과 유튜브 영상을 주로 다룹니다. 진행자와 참여자가 함께 주제를 선정해요. 지난 내용은 홈페이지의 기록 항목과 믿는생각 유튜브 채널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모임

각자 정해서

프리랜서 모임, 지역 오프 모임, 해외에 계신 분들의 온라인 모임이 있어요. 필요한 분들이 모여 자율로 운영합니다. 3명 이상의 뜻있는 분들이 모이면 자유롭게 시작합니다. 모임 뒤에는 무슨 이야기가 오갔는지 짧게 나눠요.

참여하는 방법

톡방이 두 개 있어요. 편하신 방법으로 참여해주세요. 한 사람이 한 번에 너무 많은 이야기를 하거나, 누군가를 비방하는 이야기가 아니라면 모든 이야기가 가능합니다.

오픈톡방

조건 없이 누구나 오실 수 있어요. 수요모임처럼 주제별 모임 소식이 이곳으로 옵니다. 언제든 오고 가셔도 됩니다.

공동체톡방

자신의 삶과 고민을 나누며 함께하시는 분들이 계신 곳이에요. 모임에 세 번쯤 나오셔서 얼굴이 익으면 편해지실 거예요. 그때 원하시면 오시면 됩니다.

둘 다 계셔도 되고, 한 곳만 계셔도 됩니다. 옮기시는 것도 언제든 괜찮아요.

모임과 톡방 주일모임 수요모임 소모임 세 가지 모임이 있고, 소식은 공동체톡방과 오픈톡방으로 나뉘어 전해집니다. 모이는 자리 주일모임 일요일 오후 2시 수요모임 둘째 · 셋째 수요일 소모임 프리랜서 · 지역 · 해외 소식이 오는 곳 공동체톡방 삶과 고민을 나누며 세 번쯤 오시면 편하게 오픈톡방 조건 없이 누구나 언제든 오고 갈 수 있어요
모임과 톡방
모임소식이 오는 곳
수요모임두 톡방 모두
주일모임공동체톡방 · 유튜브
소모임각 소모임 톡방

함께 정하는 방식

각 모임의 일은 그 모임에서 정합니다

수요모임을 어떻게 할지는 수요모임에 오시는 분들이, 주일모임 순서는 주일모임을 함께 꾸리는 분들이 정해요.

여름과 겨울에 워크샵을 엽니다

한 해를 같이 돌아보고 다음 걸음을 정하는 자리예요. 정한 것은 홈페이지에 남깁니다.

분기마다 작은 모임을 엽니다

오고 가며 편하게 들를 수 있는 자리로요. 여기서 모임들 사이의 일을 맞춥니다.

자주 오실 수 있는 분과 가끔 오실 수 있는 분이 함께 즐거울 수 있는 쪽으로 갑니다.

살림

월 1만 원 이상 자율 후원

액수는 소속과 관계가 없어요.

재정은 분기마다 홈페이지와 유튜브로 보고합니다. 톡방에 계시지 않으면서 후원으로 함께해 주시는 분들이 계셔서, 모두가 볼 수 있는 자리에 두기로 했어요.

걸어온 길

  • 2018. 9 — 첫째 주일에 첫 모임을 열었습니다.
  • 소속 — 한국예수교회연대, 사단법인 센트
  • 지금 — 서울 합정과 온라인에서 매주 모입니다.
『그래도 교회를 시작합니다』(뉴스앤조이)에 길섶교회가 어떻게 시작됐는지 자세히 담겨 있어요.

처음 오시는 분께

  • 빈손으로 오셔도 됩니다.
  • 듣기만 하셔도 좋아요.
  • 이름은 편하실 때 밝히시면 됩니다.
  • 온라인으로 먼저 와 보셔도 좋아요.
  • 오픈톡방은 언제든 열려 있습니다.

정관 안내

지금 걸려 있는 정관은 2024년에 만든 것이라 현재 운영 방식과 다른 부분이 있습니다. 2027년에 함께 손보려 해요. 그때까지는 이 페이지의 내용이 현재 운영 방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