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섶교회
기록

기록

지난 예배와 모임을 모아 둡니다.

2026년 9월

13

꽃밭을 만드는 마법

6

환대의 근본 감정 : 영화 오디세이아와 성서의 환대를 비교하기

2026년 8월

30

하고 싶은 걸 해야하는 이유 — 신앙은 우리를 자율적이게 하는가, 타율적이게 하는가?

23

이야기의 힘과 고통의 담지자로서의 교회

16

멈춰야 할 수 있는 일들

9

아무도 계획하지 않은 연결과 성령

사도행전

1

2026 여름 워크샵

2026년 7월

31

25년~26년 중반 설교 분석

31

설교란 무엇일까요?

26

가장 중요하지만 가장 저렴한 돌봄

고린도전서

21

재난 속에서 신은 어디에 있었나

19

사랑을 명령할 수 있을까? : 쉐마 본문 다시 보기

신명기

17

[팟캐스트] "모든 게 신의 뜻?" 지젝의 기독교적 무신론

14

"다 하나님의 뜻이 있다"는 말이 왜 폭력일까?_지젝의 기독교 무신론

12

무한한 거리의 하나님과 소통한다는게 무슨 말일까? : 사람, AI, 동식물, 하나님과의 대화차이점??

요한복음

5

야곱의 삶, 요셉의 삶, 예수의 삶, 갓생의 삶?

창세기

2026년 6월

21

당신이 ‘세상의 주인’이 되어가길 바라시는 하나님 : 상처받은 사람은 이래야 한다는 프레임 벗어나기

누가복음

19

우주에는 어떤 목적(신, X)의 흔적이 있을까?

14

전쟁의 신에서 환대의 신으로: 고대 유대교 천년의 여정과 예수의 길(A+D+H)

마태복음

7

손절사회에서 연결사회로 : 우리는 성서로 어떤 사회/공동체를 만들고 싶은 걸까?

창세기

2026년 5월

31

박은정 선생님 · 예수의 얼글들

빌립보서

24

예수님은 내일을 걱정하지 말라고 하시지만… : 자본주의 사회에서 신앙은 어떤 의미가 있을까?

마태복음

18

'신'도 과학의 영역이다(리차드 도킨스) vs '신'은 종교/형이상학의 영역이다(로완 윌리엄스)

17

혐오하려는 원죄성을 넘어서기 : 아이다홋데이를 맞이하여 다시 생각해보는 ‘혐오’

창세

14

바트 어만의 '합리적 기독교' 비평해보기(2)_부활에 관해

12

바트 어만의 '합리적 기독교' 비평해보기

10

버틀러가 디아스포라 유대교 정체성을 말하는 이유

창세기

3

외계 행성이 있다면, 메시아는 그곳에서도 죽어야만 했을까?

요한복음

2026년 4월

26

공동체 나눔 예배 — 성서

19

연대의 감각 : 민중신학의 장단점 생각해보기

고린도전서

12

부활의 기쁨과 애도의 연대를 함께 하는 4월 보내기 : 열린 애도인의 길은 무엇일까요?

사무엘하

5

현실적 희망과 비현실적 희망 : 부활에 관한 다양한 입장들이 공존하는 길

요한복음

2026년 3월

29

공동체 나눔 예배 — 가장 친밀하게 느껴지는 성서 이야기

25

아직도 교회 다니십니까?(길희성, 2021)_(1부)

22

긍정심리학과 보통의 성찬

누가복음

15

막달라 마리아는 어떤 사람이었을까? : 막달라 마리아, 부활의 증인(2)

요한복음서

8

박은정 선생님 · 나를 움직이는 욕망 - 라캉의 욕망 개념으로 읽는 겟세마네 기도

마가복음

1

하나님 나라와 우리의 욕망 : 막달라 마리아, 부활의 증인(1)

마태복음

2026년 2월

22

공동체 나눔 예배 — 예수님의 고난

15

파인 홈을 비껴가기 : 우리는 어떻게 새로운 길을 걷는 친구에게 힘이 되어줄 수 있을까?

룻기

8

애굽의 알고리즘을 해체하기

출애굽기

1

가까움의 하나님, 초월의 하나님

창세기

2026년 1월

18

믿음은 ‘에로스의 종말’을 막을 수 있을까? : 그리고 퀴어한 성령론

마태복음

11

2026년, 나의 ‘지성소’를 어떻게 확보할 것인가

출애굽기

4

어떠한 ‘나’로 만들어 갈 것인가? : 반복과 정체성으로 생각해보는 종교/신앙의 의미

출애굽기

2025년 12월

28

공동체 나눔 예배 — 당신의 2025년은 어떠했나요

21

예수님의 생일에 생각해보는 우리의 생일

누가복음

14

신앙의 글로 읽어보는 여호수아서_아이성 정복기사 다시 읽기

여호수아

7

신정론이 무너진 자리에서 어떻게 신앙이 다시 만들어질 수 있을까?_레비나스에게 배우는 신앙의 길

이사야

2025년 11월

30

자기 수양으로서의 신앙: 푸코에게 배우는 종교의 의미

시편

23

주일에 읽는 안티 크리스트 : 니체는 왜 약한자의 하나님을 싫어했을까?

고린도후서

9

박은정 선생님 · '그들'을 넘어서 '우리'가 되어야: 차별 없는 사랑을 위하여

사사기

2

사랑하기 위한 번역 : 작은 공통문화 만들어가기

고린도전서

2025년 10월

26

집회서 산책 : 산책하듯 하지만 중심을 잡는 삶

마태복음

12

내 인생의 한 구절 : 성령을 느끼는 감각의 변화에 대해

로마서

5

퀴어한 하나님, 모세, 나그네-공동체

출애굽기

2025년 9월

28

차이와 존중의 거리를 두며 함께 걷는 사랑의 길_(뤼스 이리가레의 렌즈로 성경 읽기)

누가복음

21

그 땅이 그들을 삼켰다: 정복 이야기를 해방의 이야기로 읽기

민수기

14

해 아래 피조물로 살아간다는 감각

전도서

7

마르지 않는 영혼, 마르지 않는 교회: 모든 몸–영혼이 중심이 될 수 있는 교회 만들기

요엘

2025년 8월

17

우리는 모두 시험을 받으며 살아간다

마태복음

10

서사의 위기: 신앙은 정보인가, 서사인가?

마가복음

3

지옥이 필요한 이유

누가복음

2025년 7월

27

베드로는 왜 자신을 죄인이라고 말했을까?

누가복음

20

신앙은 ‘우리’를 넓히는 힘이다.

시편

6

"쉼의 하나님”: 잘 쉬는 게 뭘까?

출애굽기

2025년 6월

22

‘십자가를 선포하는 신’에서 ‘십자가에 달린 이의 신’으로

고린도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