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록
예수님은 내일을 걱정하지 말라고 하시지만… : 자본주의 사회에서 신앙은 어떤 의미가 있을까?
2026년 5월 24일 · 주일모임 · 마태복음 6:24-34
내일을 걱정하지 말라는 말은 재물을 신으로 삼는 체제에 대한 거절로 읽을 때 힘을 갖는다.
- ‘자본주의’에 대한 당신의 진단, 감정은? (긍정, 중립, 부정)
- 예수님의 메시지는 당대의 사람들에게(또는 마태복음이 읽혔을 1세기 후반 공동체에게) 어떤도전을 주었을까요?
- 설교자의 자본주의에 저항하는 기독교운동의 응답들에 대한 비판들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 ‘하나님과 재물을 동시에 섬길 수 없다, 내일 일을 걱정하지 말라’와 같은 메시지를 어떻게 나에게 의미있게(?) 적용할 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