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섶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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혐오하려는 원죄성을 넘어서기 : 아이다홋데이를 맞이하여 다시 생각해보는 ‘혐오’

2026년 5월 17일 · 주일모임 · 창세 37:3-5, 신명 19:3-4, 레위 19:17-18

개인적 미움과 사회적 혐오는 다른 것이며, 교회는 부담에서 우정으로 가는 단계를 설계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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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질문

  1. 내가 개인적으로 느끼는 '부담감이나 미움'과, 특정 집단을 향한 '사회적 혐오'의 차이점은 무엇일까요?
  2. 기독교 신앙, 교회가 혐오의 조건을 강화시키고 있다면 그것의 가장 큰 이유는 무엇이라고 생각하나요?
  3. 혐오 반대의 인권 운동(평등을 위한 활동)에 어떤 부담감을 느낀 적이 있다면 그 이유는 무엇이었나요?
  4. 우리 교회와 나의 관계망이 **[부담/불편 ➔ 미움 ➔ 이해 ➔ 우정과 사랑]**의 단계로 나아가기 위해, 내가(혹은 교회가) 실천할 수 있는 작은 일은 무엇이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