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록
신정론이 무너진 자리에서 어떻게 신앙이 다시 만들어질 수 있을까?_레비나스에게 배우는 신앙의 길
2025년 12월 7일 · 주일모임 · 이사야 57:14 렘 22:16, 빌립보서2:6-9
고통을 변호하는 신정론을 내려놓을 때, 타자의 얼굴에 응답하는 신앙이 시작된다.
- 내 나름대로의 의미를 부여할 수 있는 고통과 의미를 찾기 어려운 고통에는 어떤 것들이 있나요?
- 신정론(고통에 대한 신의 계획/신에 대한 변호) 자체가 비윤리적이며, 신정론 너머의 신앙의 길을 가라는 레비나스의 비판에 대한 당신의 생각은?
- 나는 언제 좀 더 주체적이고, 능동적이게 되는 것 같나요? 신앙인의 주체성에 +1이 되는데 도움이 되는 것들은 무엇이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