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섶교회
기록

자기 수양으로서의 신앙: 푸코에게 배우는 종교의 의미

2025년 11월 30일 · 주일모임 · 시편 139:1, 23-24, 눅4장 18-19절

성경은 자기를 구축하는 도구이며, 교회는 그 기술을 서로 나누는 공간이 될 수 있다.

영상

나눔질문

  1. 신앙, 교회의 의미를 ‘자기-수양’에 둔다고 하는 것에 어떤 생각이 드나요? 기존의 신앙생활(교회생활)방식에서 어떤 점이달라져야한다고 생각하나요?
  2. ‘자기-이야기/글쓰기’를 만들어가는 공동체가 되어가려면 어떤 교회의 장치가 필요할까요?
  3. 푸코의 비판(기독교 금욕주의가 자기배려/돌봄의 성질을 바꾸어 사람을 의존적이게 만든다)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