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록
박은정 선생님 · '그들'을 넘어서 '우리'가 되어야: 차별 없는 사랑을 위하여
2025년 11월 9일 · 주일모임 · 사사기 19:16~29, 레위기 19: 18
애정만으로는 존중에 이르지 못하며, 차별 없는 사랑은 '그들'을 '우리'로 바꾸는 인식에서 시작된다.
- 사랑받지만 존중받지 못한 경험이 있습니까? 애정은 있지만 존중받지 못한 이유는 뭐라고 생각하십니까?
- 가까운 사람과 그렇지 못한 사람을 대할 때 내 태도가 달라진 순간이 있습니까?
- '그들'을 넘어서 '우리'로 인식해야 하는 내 주변 사람들은 누가 있습니까?
- 하나님이 오늘날 내가/우리가 만든 경계선을 넘으라고 요구하실 때, 우리는 어떻게 대응할 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