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섶교회
기록

‘십자가를 선포하는 신’에서 ‘십자가에 달린 이의 신’으로

2025년 6월 22일 · 주일모임 · 고린도전서 1:18-29

신을 선포하는 자리에서 십자가에 달린 이의 자리로 옮겨갈 때 신앙의 언어가 바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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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질문

  1. ‘하나님’ 대신 ‘신’이란 언어를 사용했을 때 느낌이 어떻게 달라지나요?
  2. ‘무신론/유신론/유물론’이란 말의 다양한 용례를 들었을 때, 특별히 와닿았거나 잘 와닿지 않는 내용이 있었다면?
  3. ‘십자가를 선포하는 신’과 ‘십자가에 달린 이의 신’ 사이의 차이점은? 그 차이가 나에게, 그리고 교회에 어떤 의미가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