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섶교회
기록

해 아래 피조물로 살아간다는 감각

2025년 9월 14일 · 주일모임 · 전도서 1:5-11, 3:17-18, 12:9-11

전도서는 인간을 여러 피조물 중 하나로 되돌려 놓음으로써 신정론 너머의 신앙을 연다.

영상

나눔질문

  1. 전도서를 정치사회적으로 읽는 접근(1+1=3, 8월31일 설교), 생태신학적으로(또는 신정론을 넘어서는)읽는 접근(해 아래피조물로 살아간다는 감각)중에 더 와닿는 해석은? 혹은 전도서의 메시지 중에 특별히 와닿는 포인트가 있다면?
  2. 동물과 사람의 구분을 넘어서는 전도서의 시선에서 배울만한 점, 혹은 부담스러운 점이 있다면?
  3. 전도서와 같이 내세, 속죄, 메시아, 구원 등의 종교 언어를 줄이고 신앙을 말하는 것의 장단점은 무엇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