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섶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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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정 선생님 · 이야기의 힘과 고통의 담지자로서의 교회

2026년 8월 23일 · 주일모임 · 요한복음 11:32-35, 고후 4:8-12

정서적 공감은 가까운 쪽으로만 향하기 쉬우니, 교회는 인지적 공감과 공감의 행동으로 연대를 연습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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